무선제본 책자
태일사 · 제본
책처럼 책등이 반듯하게 각 잡히는 제본 방식으로, 페이지 수가 많은 책자나 작품집, 보고서, 카탈로그 등에 폭넓게 사용됩니다. 깔끔하고 완성도 높은 책 형태로 제작할 수 있어 가장 대중적인 제본 방식입니다.
논문은 대부분 A4로 냅니다. 원하는 크기가 따로 있으면 직접 넣으셔도 돼요.
종이를 어느 쪽으로 놓고, 어느 변을 묶을지예요. 대부분 세로로 놓고 왼쪽을 묶습니다.
속지 끝까지 색이 차게 뽑는 것이에요. 여백 없이 사진이나 배경색이 꽉 찬 인쇄물에 씁니다.
본문을 어떤 색으로, 양쪽 면에 다 찍을지 한쪽만 찍을지 고르세요.
본문을 찍을 종이예요. 숫자가 클수록 도톰하고 뒷장이 덜 비칩니다.
장 사이에 끼워 넣는 간지예요. 챕터를 가르거나 앞뒤를 막을 때 씁니다. 80g 종이입니다.
표지는 쪽수에 넣지 마세요. 양면은 앞뒤가 짝을 이뤄 2쪽 단위로 넣습니다.
책등(세네카) 두께는 약 6.3mm예요. 표지를 만드실 때 앞표지와 뒤표지 사이에 이만큼 자리를 두세요. 종이와 표지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몇 권을 만들지예요. 1권부터 만들어 드려요.
표지 바깥 면 인쇄비는 제본비에 포함되어 있어요. 색으로 뽑을지 흑백으로 뽑을지 고르세요. 어느 쪽이든 값은 같습니다.
표지에 쓰는 종이예요. 바깥 면 인쇄비는 제본비에 들어 있어 어떤 종이를 고르셔도 값은 같습니다. 두께는 내지 두께에 맞춰 저희가 고릅니다. 짧은 변을 묶는 A4 · B5(상철제본)는 스노우와 청색 레자크만 됩니다.
표지의 어느 면에 인쇄할지예요. 표지 안쪽까지 인쇄하는 양면은 안쪽 면 인쇄비가 붙습니다.
코팅을 하면 표지가 잘 안 상하고 손때가 덜 탑니다. 안 하셔도 됩니다. 짧은 변을 묶는 A4 · B5(상철제본)는 엠보를 못 합니다.
표지와 같은 디자인을 본문 종이에 한 번 더 찍어 첫 장으로 넣어요. 값은 따로 붙지 않습니다.
표지 바로 안쪽, 앞과 뒤에 본문과 같은 종이를 한 장씩 넣어요. 값은 따로 붙지 않습니다.
찾으시는 사양이 여기 없나요?목록에 없는 종이 · 후가공 · 제본처럼 복잡한 사양은 전화나 채팅으로 상담해 주세요.